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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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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떠나 바라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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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떠나 바라본....
보성 율포에서................
. . .바다는 그렇다...넘실대는 순간들도,마음 편안하고,시름잊게 해주지만,이렇듯 마른모습....척박한 모습으로도,충분..
작성자
Rean
작성일
05-19
조회
1023
11
길 떠나 바라본....
일탈2....
. . .동참하지않고,먼곳에서 바라보는것만으로도...그곳에 같이 서있는 것만으로도....행복한 일탈이지 않은가.....? ..
작성자
Rean
작성일
05-02
조회
1047
10
길 떠나 바라본....
일탈.......
. . .일탈의 모습들은 들떠 있다....구름위를 떠다니듯,일탈은 그렇듯 흥분되는 순간들이다.... .긴긴 일탈은 아니여..
작성자
Rean
작성일
05-02
조회
1042
9
길 떠나 바라본....
아직은 싸늘한 계마항......
. . .한가로운 모습들이였다,,,,자그마한 포구의 모습은 한가하다못해,을쓰년 스럽기조차 했다...아마도 그건,아직 가시..
작성자
Rean
작성일
04-03
조회
1422
8
길 떠나 바라본....
선암사 가는길에......
. . .여유로왔다....걷는 여유로움....보는 여유로움....모든,느낄수있는 여유로움들이 좋았던 시간들...... .뒷..
작성자
Rean
작성일
03-21
조회
1174
7
길 떠나 바라본....
남해 작은포구 만덕에서.......
. . .겨울 바람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포구.....아직은 갯 내음에 뭍어오는 그것은 완전한 봄은 아니였다.......
작성자
Rean
작성일
03-17
조회
931
6
길 떠나 바라본....
화개에서.......
. . .깔끔한 것들은 아니지만,소박한 포근함이 묻어나는것들......호미 하나라도 들고오고 싶고,향..
작성자
Rean
작성일
03-13
조회
591
5
길 떠나 바라본....
장터에서....
. . .전라도와 경상도...그 경계에서 수많은 발걸음을 맞이하는곳....그곳이 화개장터란다.......옛날 모습이야 알수..
작성자
Rean
작성일
03-13
조회
760
4
길 떠나 바라본....
겨울 바다의 차분함.....
. . .아리게 추운 겨울바다는 아니였다..손이 아리도록 추운 겨울바다이길 원했지만....... .조용하고,차분한,또다른 ..
작성자
Rean
작성일
02-09
조회
398
3
길 떠나 바라본....
그곳은........
. . .참상의 잔해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그곳...... .어둠속에 갇혀,절규했을 이들....... .사람취급 받지못하..
작성자
Rean
작성일
01-09
조회
398
2
길 떠나 바라본....
보성에서......
. . .이른 아침 안개에 쌓인, 그런 모습은 아니였지만,겨울 차밭 또한,나름의 고요함과 차분함을 보여주고 있었다......
작성자
Rean
작성일
01-08
조회
364
1
길 떠나 바라본....
길떠나서......
곰소 어느 작은 포구에서... ... ...서해에서 휴일을 보냈다..바람은 차가웁지만,초 겨울 햇살은 온몸 나른 함을 가..
작성자
Rean
작성일
12-10
조회
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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