写真Story.. 13 페이지

본문 바로가기
또 다른 나의 안식처

写真Story..

Total 725건 13 페이지
  • 545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오를레앙..... . . .지나다,바라본 풍경들은,차를 멈추게한다.차를 멈추고,걷고싶은 충동을 일게한다.그곳이 그곳이였다... ...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4 조회 2299
  • 54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퀘벡의 거리를 걷다 . . .그  여유로움이란.......그런것이 여유 인가보다.말로 표현할수없는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4 조회 2339
  • 54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사람...... . . .많은 사람들을 본다.또한,그들의,표정을 본다... ... .. .몬트리올.퀘벡.......에서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30 조회 2520
  • 542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캐나다...... . .여유로움을 본다.건물의 벽들을 보면,그들의 삶의 여유를 볼수있다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30 조회 2534
  • 541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토론트..... . . .짧은 시간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,다음일정을 쫓아 ,가야하는 일정들..... .기억해둔다....다음을 위해서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30 조회 2314
  • 540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나이아가라..... . . .사는동안 가 보고 싶은곳을 다 다녀올수 있을까?길떠나보면,더 많은 욕심들이 나를 자극한다.또,떠나고싶은.. 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30 조회 2352
  • 539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농업이 미래가되리라... . . .많은 이들이 지속 가능한 농업,농촌을 만들어가위 위해 노력하기에,분명 아이들이 살고 싶은곳이 되리라...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6-11 조회 2345
  • 538
    가까이 양귀비....? . . .봄이면  어김없이 볼거리를 만들어준다...그 재미에 이것저것 화단에 심어놓는것이지.... . 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6-04 조회 770
  • 537
    일상 속에서 삐비의 추억.... . . .어릴적 추억속에 있는 그것...쪼그리고앉아,한주먹 뽑아들고는,논두렁 아래앉아,한겹한겹 벗겨내면 ,연하디연한 하얀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6-04 조회 1887
  • 536
    나의 시골살이 젊은 농부들의 시작.. . . .우리네 농부들은 빈땅을 그대로 두지않는다...그저 땅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아왔다.....이젠 농부들도 달라져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6-04 조회 2305
  • 535
    나의 시골살이 이른 아침의 일상들... . . .안개가득한 아침은 또다른 ,아름다움과,신비로움을 볼수있다. .조용히 아침을 걸어본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25 조회 2301
  • 534
    뜨고, 지는 순간들 두월천변의 석양 . . .두월천변에 해가진다..가는시간 아쉬울것없이,이 순간을, 하염없이  바라보며,이곳에,서있음이&nb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25 조회 2149
  • 533
    가까이 봄향기.... . . .봄은, 향기롭다.아침이면 ,작은 화단에 앉아 향기에 취해본다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25 조회 806
  • 532
    일상 속에서 가는 시간속에서.... . . .바람에 흔들리면서도,겨울의 흔적을 안고있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9 조회 1952
  • 531
    일상 속에서 때론 날고싶다.. . . .가끔은,날아 보고 싶을때가있다..때론 연기처럼....때론 철새처럼... ..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9 조회 2070

검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