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골살이 풍성하던 시간들이.......
페이지 정보

본문
.
.
.
가득차있던........
황금물결로 넘실거리던,
그 풍성하던 들판이,
한순간 ,
허허로운 벌판으로바뀌어가고있다....
.
분주했던 그 시간들이,
이제 서서히
멈춰지고 있는것이다....
내년봄을 기다리며....
....
..
.
.
- 이전글시간속 풍경..... 11.11.05
- 다음글가을이....... 11.10.2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.
.
.
가득차있던........
황금물결로 넘실거리던,
그 풍성하던 들판이,
한순간 ,
허허로운 벌판으로바뀌어가고있다....
.
분주했던 그 시간들이,
이제 서서히
멈춰지고 있는것이다....
내년봄을 기다리며....
....
..
.
.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