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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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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57건 3 페이지
  • 27
    B&W 父........母............ . . .이젠 그렇다.....이렇게 한장 ,두장 담아두고 싶다.....바라보기가 안스럽게,노인이 되어버린 모습..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0-21 조회 471
  • 26
    B&W 노인과 바다... . . .거친 바닷바람에,살갖은 거칠어졌을것이고,그물줄을 당기느라,손바닥은 ,손가락 마디마디가 잘굽혀지지 않을정도로, 두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0-04 조회 478
  • 25
    B&W 그들이 바라보는것은....? . . . .한곳을 멍하니 바라보는 오래된세월이  있다....표정없는 얼굴.....굳게 닫혀진 입술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21 조회 417
  • 24
    B&W 보는이와,사는이들.... . . .보는 이는 세월의 흔적들을.....또는,접하지못한,새로움들을 담으려 애쓰고 있다.... .사는이들은,그 옹색함과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16 조회 427
  • 23
    B&W 고뇌...? . . .알순없지.....무슨 생각에 잠겨있는지.... .그저 편안한 일상일수도....세상속에서,암담한 현실을 자책하고있는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1 조회 428
  • 22
    B&W 편안한 시간들...... . . .조용한  아침이 좋다..평화롭게 안주하고 싶은 순간들....서둘지 않는 그런시간들이고 싶다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6 조회 414
  • 21
    B&W 고단한 삶이 ..... . . .고단한 삶이,아닐것이라고.... .가만히 있기보다는,움직일수있을때,움직이는것이라고....... .손주녀석 사탕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04 조회 410
  • 20
    B&W 정겨움....... . . .신나게 짖다가도,금새 눈에 익었는지,살랑살랑 꼬리 흔드는 모습이 정겨운 고향에 왔음을 일깨워준다....^^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30 조회 399
  • 19
    B&W 버려진 것에 대하여..... . . .한때는 사람에게 일용한 양식을 건져주는 소중한 것이였으리라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0 조회 256
  • 18
    B&W 고단한 삶... . . .얼마나 고단한 삶인지,내 작은 가슴으론 알수없다.. .지난 세월 고단했음을...또,지금 역시,아리도록 시리고,고단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3 조회 266
  • 17
    B&W 그곳은........ . . .넘실대던 황금들녘도...거두기위해 분주하던 모습들도,이젠 찿아볼수없다..... .허전한 모습으로.... ....텅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1-21 조회 420
  • 16
    B&W 혼돈의 순간....... . . .태초의 모습이 저랬을까....? .스멀스멀 기어오르는 물안개는,아름다운 환희 보다는,인고의 순간을 바라보는듯하였다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0-14 조회 272
  • 15
    B&W 시선....... . . .가야할곳이 어디일까.....? .굽어있는 등.....기력없어보이는 모습.....보따리 하나들고,하염없이 바라보는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0-10 조회 264
  • 14
    B&W 그 길...... . . .인적없는 길.....수많은 사람들의 입에,오르내리는 그곳........... .그런 곳에도,이렇게 쓸쓸함이 뭍어날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9-22 조회 271
  • 13
    B&W 편안할수있는곳..... . . .인적없는 바닷가는 황량하다... .황량한 바닷가.......그러나,그 황량함속에,고요와 편안함이 존재하기에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9-05 조회 28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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