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떠나 바라본.... 골망태라는 곳에서 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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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망태 라는 말은,
칡덩굴, 왕골, 같은 것으로 골이 깊게 짠 망태를 말하며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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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랬다 ...
주변을 담아보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,
그곳은 펜션이라기 보다는,
외딴곳에,
조용히 ..그리고 약간은 깊게,,,,
그런 곳에 자리잡은 한적한 쉼터처럼 느껴지는 곳이였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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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깊을수록
정겨웠던곳........
잠들고 싶지 않은곳.......
눈이 소복소복 내릴것만 같았던곳......
쏟아져 내릴것만 같았던 밤하늘의 은하수들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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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곳은 그런 곳이였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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