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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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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86건 41 페이지
  • 186
    B&W 정겨움....... . . .신나게 짖다가도,금새 눈에 익었는지,살랑살랑 꼬리 흔드는 모습이 정겨운 고향에 왔음을 일깨워준다....^^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30 조회 748
  • 185
    뜨고, 지는 순간들 얼마만이던가...... . . .얼마만이던가.........이 아침을,가슴 벅차게 바라보는 순간이...... .얼마만이던가.....온몸 시린&nb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30 조회 774
  • 184
    일상 속에서 기억속에.... . . .기억 저편에 남아있는 어릴적  시간들......... .지금의 느낌과는 또다른 느낌이였으리라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9 조회 1196
  • 18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..^^.. . .잠시 편안한 ,여유를 부리고 있는듯한 모습들... . .. . .같은 표정은 단 하나도 없었다.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9 조회 826
  • 182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그래! 겨울바다는... . . .겨울바다는, 생각만큼 삭막하지않다.....겨울바다는,생각만큼  외로워보이지도,가슴 저려보이지도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4 조회 830
  • 181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살아간다는것..... . . .모습들은 다르겠지만,살아간다는건 전쟁같은 치열함이리라.... .그 치열함 속에서도,수많은 희노애락이 존재하기에,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2 조회 840
  • 180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바라보는이가 있다..^^ . . .간간히 보이는 사람들의  모습들이 바라보는 이의 눈을 ,즐겁게 해준다... .소리가 들리지 않아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1 조회 810
  • 179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아무것도 없지만..... . .언제.....어느순간  다시찿아와도, 삭막하기 그지없는,이곳은  언제나 내게 ,평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1 조회 774
  • 178
    B&W 버려진 것에 대하여..... . . .한때는 사람에게 일용한 양식을 건져주는 소중한 것이였으리라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0 조회 597
  • 177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우연히 만난....... . . .우연하게 만나게되는 모습들이있다.... .아침 안개가 아닌,늦은 오후의 희뿌연 안개도,흔한 모습은 아니였지만,그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20 조회 765
  • 176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봄날같은.... . . .봄날같은 모습....쪽문 활짝열어,따스한 햇살 ,가득 담아두고싶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6 조회 763
  • 175
    일상 속에서 봄날을 기다리며.. . . .이 거친 ,차가움속에서도,남아있는...견뎌내고 있는......초록들이있다. .그렇게 겨울을 나고있는것이겠지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6 조회 1008
  • 17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회색이던날에...... . . .푸르른 바다가 아니였으면 어떠랴.....햇살가득한 푸르른 하늘이  또 ,아니였으면 어떠랴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2 조회 757
  • 17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겨울바다는....... . . .겨울바다는 역시,쓸쓸함이  제격이다...... .난 , 쓸슬하지도...외롭지도....허전하지도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2 조회 785
  • 172
    일상 속에서 .... . . .많은  생각들을 해본다...내가 들어갈수있는 문이  어디인지.... . . 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1 조회 99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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