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&W 청개천 사람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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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겹고 ,
고단하고,
지친 순간들을 잠시 내려놓고,
여유로운 순간을 ......
꾸며 만들지 않은 질박한 삶의 모습들.....
이것이 사는 모습아닐런지......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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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중한을 즐기고있음은 아니겠지....
봄나들이 나온것도 아닐꺼야....
골 깊이 파인 주름에,
표정없는 얼굴....
지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것도 아니고,
그냥 고개숙인 모습이,
마음 애잔하게 만든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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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. . 사는게 뭐 대수겠냐?라고 말하는 이.... 결코, 사는건 쉬운게 아니라는 현실....... . .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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