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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인연들 그 길을 걷고. 쉬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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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Rean
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3-05-08 19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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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없는 시골에 

짧은 400미터의 등나무터널을,

걷기위에 사람들이 온다.

향기나는 그 길에서 쉼을 찿으러....

.....

두월 노을 마을 등나무 터널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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