뜨고, 지는 순간들 바라보다.......
페이지 정보

본문
.
.
.
달랑 하나 남은
마른 잎에,
하얀 서리가 솜털마냥
내려앉아,
아침 여명을 바라본다...
.
.
.
- 이전글청초한 아침.... 13.08.08
- 다음글서글픈 노을...... 12.11.18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.
.
.
달랑 하나 남은
마른 잎에,
하얀 서리가 솜털마냥
내려앉아,
아침 여명을 바라본다...
.
.
.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