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중한 인연들 이 허전함에대하여.....
페이지 정보

본문
.
..
...
그렇게..
그렇게 내 어미와 아비는
내가 집으로 돌아온 후,
이넓은 공간에
나를 남겨두고 가셔버렸다.
조금 오래 같이 있을줄 알았거늘,
조금 더 오래
바라볼수있을꺼라 생각했는데...
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떠날꺼라,
그리생각은 했지만,
아직도 그자리는
허허롭고,허전하며,
가슴먹먹해진다
그것이
사람사는것일텐데..
.
..
...
- 이전글두월 노을 마을 등나무터널.... 23.05.08
- 다음글같이할수있음이여.... 15.09.2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