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&W 장성호에 서서......
페이지 정보

본문
.
.
.
멈추고 싶은시간....
그랬다....
그렇게 시간이 멈춰주길 바랬다.....
.
고요함과
평화로움....
고요함속에 펼쳐진 희미한 흑백 필름 마냥,
그곳은 그렇게 말없이 흐르고있었다.....
.
한시간의 흐름이 마치,
찰라처럼 흘러가버렸던 그곳.........
.
.
.
- 이전글비상하다... 10.11.01
- 다음글민주지산이라하더라........ 10.01.2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